Murakami Haruki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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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에 가서 홈팀을 응원하자” –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가 소설가가 된 계기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실 겁니다.
1978년 4월 1일, 메이지 진구 야구장 외야석에서 프로야구를 보다가 소설가가 되겠다고 다짐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일본 프로야구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팀의 명예회원이 되었습니다. 스왈로스 팀의 홈구장이 바로 메이지 진구 구장이지요.

스왈로스의 홈페이지- 스왈로스 팬 클럽 스왈로스 크루 페이지에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구장에 가서 홈팀을 응원하자”는 글도 게재되었습니다.

글에서는 스왈로스가 아직 아톰즈였을 때부터의 인연에 대해서 밝히고 있는데, 당시 관전하러 가면 세 번에 두 번은 진 것 같지만 야외석에 누워서 맥주를 마시며 야구를 보는 것만으로 행복했다고 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야구를 관전할 때 자신만의 룰 같은 것이 있는데, 다음과 같은 것이라고 합니다.
- 가능한 구장에 직접 가서 시합을 본다
- 그 구장의 홈팀을 응원한다
- 잘할 때나 못할 때나 똑같이 응원한다.

“구장에 가서 홈팀을 응원하자” 전문 보기 (일본어)

http://www.yakult-swallows.co.jp/swallowscrew/honorarymember_murakami.html

* 이미지 파일로 되어 있어서 번역기를 돌릴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