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akami Haruki Archive

하루키의 일상을 사진으로 만들어 보자

  • 2013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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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를 좋아하시는 여러분이 올려주신 사진으로 하루키의 하루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하루키의 일상의 컷(사진)을 남겨주세요~

 

예시)

사진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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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생각하는 하루키의 일상의 모습을 올려주세요.

- 이벤트 참여 방법 : 민음사 카페(http://cafe.naver.com/minumsa) ‘자유로운 이야기 게시판‘에 아래와 같이 올려주세요.

제목 : [이벤트] 하루키의 일상

- 이벤트 기간 : 7월 10일(수) ~ 7월 18일(목)

- 당첨자 발표 : 7월 19일 (7월 22일 티켓 발송 예정)
총 10분께 1인 2매의 예매권을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 이벤트 경품 : 영화 <마지막 4중주> 예매권 (씨네큐브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가능)

* 당첨자 사진은 민음사 카페와 무라카미 하루키 아카이브 사이트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영화 <마지막 4중주> 소개를 잠시…

이번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에서는 라자르 베르만의 ‘순례의 해’가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는데요, 이번 이벤트 선물은 리스트는 아니고 베토벤의 음악(현악 4중주 14번)과 관련 있는 영화로 준비했습니다.

우리 인생과 닮아 있는 베토벤의 명곡 현악4중주 14번을 통해 ‘인생’이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음악을 만난다!

 

영화 <마지막 4중주> 줄거리

결성 25주년 기념 공연을 앞둔 세계적인 현악4중주단 ‘푸가’.
그들 내에서 음악적, 정신적 멘토 역할을 하던 첼리스트 피터가 파킨슨병 초기라는 진단을 받으면서
네 명의 단원들은 충격과 혼란에 빠진다.
스승과 제자, 부부, 옛 연인, 친구 등 개인적으로도 가장 가까운 관계인 네 사람은
이를 계기로 25년간 숨기고 억눌러온 감정들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삶과 음악에 있어서 최대의 기로에 서게 된다.
한편, 본인의 병으로 인해 ‘푸가’ 4중주단이 위태로와질 것을 깊이 염려하던 피터는
25주년 기념 공연에서 난이도가 높기로 유명한 베토벤 현악4중주 14번을 연주할 것을 제안하는데…

 

 

영화 <마지막 4중주> 예고편 보기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리뷰 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