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akami Haruki Archive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오프닝 이벤트!

2013-07-01 06.13.12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오프닝 이벤트가 있었던 7월 1일, 교보문 광화문점 아침 6시경의 모습. 신작을 기다렸던 하루키 팬들의 열정! 무라카미 하루키 친필 사인본을 위해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새벽부터 줄을 서셨습니다. 1등으로 오신 분은 사실 하루 전인 6월 30일 밤에 오셨다가 다시 7월 1일 새벽 5시에 오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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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독자분들을 위해 서고에서 서점으로 갈 책들 적재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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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판매가 가장 먼저 개시되는 12시, 많은 분들이 줄을 서셨습니다. 독자들 뿐만 아니라 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 취재 열기도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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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실물을 드러내는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판매 시작 직전 책을 세팅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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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분이 바로 새벽 5시부터 1등으로 줄을 서셨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최초 구매자 탁신형 씨(25)입니다. 오늘 각종 신문, 방송사의 인터뷰를 계속해서 하셨지요.

“무라카미 하루키는 항상 진보하는 작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3년 만의 신작 소설이 가장 기대된다.”고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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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시각인 낮 12시가 되기 직전, 한국외대 일본어대학 일본학부의 최재철 교수님의 짧은 인터뷰 시간.

무라카미 하루키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유를 ”현대 젊은이의 소외, 고독 등 보편적인 정서와 읽기 수월한 문장 등”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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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2시가 되어 책을 받아들고 계산대로 향하는, 서점이 하루키 팬들로 가득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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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오프닝 이벤트, 동영상으로 간략하게 보기

 

최초 구매자 인터뷰  보기(클릭)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출간 첫 낭독회’ 포스팅에 이어집니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리뷰 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