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akami Haruki Archive

2013년 5월

2013.5.31 [사색의 향기/5월 31일] 무라까와 하루키 씨에게 경의를 표하며 (한국일보)

2013.5.30 [여적]선인세 (경향신문)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64)가 쓴 책은 늘 화제다. 도시적 감성으로 서술된 외로움과 상실감이 세대초월의 동질감을 기분좋게 자극하기 때문이다. 그의 작품이 출간되는 첫날에는 서점마다 하루키 마니아를 지칭하는 ‘하루키스트’들이 긴 줄을 서는 등 일본 전역이 하루키 신드롬에 빠진다.

2013.5.29 하루키 새 소설 선인세 16억원? (경향신문)
민음사는 이 책의 한국어판을 양억관씨 번역으로 오는 7월 초 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음사는 “일본에서 신간이 출간된 직후부터 입찰 제안 마감일인 지난 20일까지 편집·홍보·마케팅 전반에 걸쳐 작품에 등장한 주요 상징을 가장 잘 반영하는 동시에 이미 판권을 확보한 <노르웨이의 숲>과 연계한 출판 및 프로모션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2013.5.29 [기자의 눈] 선인세 16억 넘겼다는 하루키 신작 (서울경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을 펴낼 출판사가 민음사로 확정되면서 업계에서는 다시 ‘출혈경쟁’ 논란이 일고 있다. 3년 만의 장편소설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는 지난달 일본 현지에서 발간되자 국내 어느 출판사가 판권을 가져올 것인지에 관심이 쏠렸다.

2013.5.29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선인세 17억원? (광주일보)
하루키가 3년 만에 내놓은 이 소설은 일본에서 발간 6일 만에 발행 부수 100만 부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화제작.

2013.5.28 [인터넷 광장]‘SAT 취소 대상과 기준은?’ 外 (KBS)

2013.5.28 하루키 新作 모시는데 최소 10억(선인세 금액)? (조선일보)

2013.5.28 하루키 신작 선인세 16억원 넘을듯 (한겨레)
지난달 일본에서 출간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한국어판 출판을 민음사가 맡게 됐다.

2013.5.28 하루키 신작 선인세 16억원 넘을 듯 (한국일보)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국내 판권이 민음사에 돌아갔다. 민음사는 하루키와 계약해 7월 초쯤 이 책을 출간할 계획이며 6월 중순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2013.5.28 하루키 신간 7월초 민음사서 출간 (동아일보)
국내판 판권 계약을 맺은 민음사는 27일 “작품에 등장한 주요 상징을 가장 잘 반영하는 동시에 이미 판권을 확보한 ‘노르웨이의 숲’과 연계한 출판 및 프로모션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2013.5.28 무라카미 소설 7월 국내 출간 (매일경제)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의 국내 판권이 민음사에 돌아갔다. 

2013.5.28 하루키 판권 민음사에… 선인세 16억 ‘훌쩍’(서울신문)
민음사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 책의 한국어판을 오는 7월 초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라카미가 3년 만에 내놓은 이 소설은 일본에서 발간 6일 만에 발행 부수 100만 부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2013.5.28 일본 하루키 신작 장편소설, 민음사서 한국어판 7월 출간 (국민일보)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64)의 신작 장편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사진)의 국내 판권이 민음사에 돌아갔다.

2013.5.28 하루키 새 장편 한국어판, 민음사에서 나온다 (세계일보)
일본 인기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64·사진)가 최근 펴낸 3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한국어판이 민음사에서 출간된다. 그동안 이 책의 한국어판 판권을 따내기 위해 국내 유수의 대형 출판사가 치열한 물밑 경합을 펼친 끝에 나온 결과라 눈길을 끈다.

2013.5.28 하루키 새 장편 한국어판 나온다 (포커스신문)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의 한국어판이 민음사에서 출간된다. 

2013.5.28 무라카미 하루키 새소설 판권, 민음사가 따냈다 (메트로신문)
민음사는 27일 번역 작업을 통해 이 책의 한국어판을 7월 초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월 중순부터는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번역은 9월 민음사에서 출간할 무라카미 하루키의 베스트셀러 ‘노르웨이의 숲’을 번역한 양억관씨가 맡는다.

2013.5.28 하루키 신작 선인세가 16억6천만원?…출판계 관심 (아주경제)
하루키가 3년만에 내놓은 이 소설은 일본에서 발간 6일 만에 발행 부수 100만부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화제작이다.

2013.5.28 일본서 출간 6일만에 100만부 돌파… 하루키 신간 7월초 국내 출판 (이투데이)
27일 민음사는 하루키 책을 전담 관리하는 일본 사카이에이전시와의 계약을 통해 신간 ‘색채가 없는 다자키 쑤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출판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전작인 ‘1Q84’ 이후 3년 만의 장편이다. 일본에서 출간된 지 6일 만에 100만 부 발행이라는 전례없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는 전작 ‘1Q84’가 세운 12일 만의 100만 부를 5일 앞당긴 수치다.

2013.5.28 하루키 신작 ‘색차가 없는~’, 민음사 7월 초 출간 예정 (이투데이)
전작 ‘1Q84’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일본에서 출간 된지 6일 만에 100만부 발행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2013.5.28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장편, 민음사 통해 7월 국내 출간 (독서신문)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가 오는 7월 초 민음사를 통해 국내판으로 나온다.

2013.5.28 하루키 신작 판권 거머쥔 민음사 (MBC 이코노미)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의 국내 판권이 민음사에 돌아갔다. 민음사는 27일 “구체적인 제안 내용과 판권 금액은 하루키 측과의 계약에 따라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13.5.28 무라카미 하루키 선인세 얼마?…신기록 세우나 (CNB 뉴스)
하루키가 3년 만에 내놓은 이 소설은 일본에서 발간 6일 만에 발행 부수 100만 부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화제작이다. 이번 판권 경쟁에는 민음사를 비롯해 ’1Q84’를 펴낸 문학동네, 김영사, 웅진씽크빅, 북폴리오, 문학사상사, 21세기북스 등 내로라하는 국내 출판사들이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2013.5.28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국내 판권 ‘민음사’로 (뉴스에듀신문)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국내 판권이 민음사에 돌아가게 됐다. 하루키가 3년 만에 내놓은 이 소설은 일본에서 발간 6일 만에 발행 부수 100만 부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화제작이다.

2013.5.27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7월 초 국내 출간 (YTN)
무라카미 하루키의 화제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7월 초에 국내에 출간됩니다. 민음사는 양억관 씨가 번역한 한국어판을 오는 7월 초에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5.27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7월 초 민음사서 출간 (MBN)
하루키가 3년 만에 내놓은 이 소설은 일본에서 발간 6일 만에 발행 부수 100만 부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에서도 출간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2013.5.27 <고침> 문화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선인세 16억 넘어 (연합뉴스)
하루키가 3년 만에 내놓은 이 소설은 일본에서 발간 6일 만에 발행 부수 100만 부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화제작. 민음사를 비롯해 ’1Q84′를 펴낸 문학동네, 김영사, 웅진씽크빅, 북폴리오, 문학사상사, 21세기북스 등 내로라하는 국내 출판사들이 판권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2013.5.27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선(先)인세만 무려… (헤럴드생생뉴스)
국내에서는 ‘1Q84’를 펴낸 문학동네, 김영사, 웅진씽크빅, 북폴리오, 문학사상사, 21세기북스 등 내로라하는 국내 출판사들이 판권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지만 결국 국내 판권은 민음사에 돌아갔다.

2013.5.27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민음사서 발간 (뉴스1)
무라카미가 3년 만에 내 놓은 이 소설은 마음에 상처를 입은 한 남성의 회복과 연애를 다룬 소설이다. 이 책은 사전 예약만 50만부를 기록했고 발매 6일 만에 100만부를 찍는 등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13.5.27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소설 민음사에서 출간 (스포츠서울)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소설이 민음사에서 출간된다.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는 지난 4월 일본에서 출간돼 7일 만에 100만부가 팔려나가 화제가 됐다.

2013.5.27 하루키 새 장편 민음사서 7월 초 낸다 (이데일리)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의 한국어판 판권이 민음사에 돌아갔다. 민음사는 이 소설을 오는 7월 초 출간할 예정이다.

2013.5.27 하루키 신작 장편 ‘색채가…’ 7월 민음사서 출간 (그린경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의 한국어판 판권이 민음사에 돌아갔다. 민음사는 이 소설을 오는 7월 초 출간할 예정이다.

2013.5.27 하루키 신작 민음사에서 7월초 출간 (연합뉴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의 국내 판권이 민음사에 돌아갔다.
민음사는 이 책의 한국어판을 오는 7월 초 출간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2013.5.27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7월 초 민음사 출간 (뉴시스)
일본의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64)가 3년 만에 발표하는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의 한국어판이 7월 초 민음사에서 출간된다.

2013.5.27 하루키 새 장편 한국어판, 민음사에서 나온다 (세계일보)
일본 인기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64·사진)가 최근 펴낸 3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한국어판이 민음사에서 출간된다. 그동안 이 책의 한국어판 판권을 따내기 위해 국내 유수의 대형 출판사가 치열한 물밑 경합을 펼친 끝에 나온 결과라 눈길을 끈다.

2013.5.27 하루키 신작, 오는 7월 민음사서 출간 (서울경제)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ㆍ사진)가 민음사를 통해 국내 출간된다. 이는 지난 4월 일본에서 출간돼 일주일만에 100만부가 팔리는 등 현지에서 크게 화제를 일으켰다.

2013.5.27 출간 7일 만에 100만부 팔린 하루키 신작 민음사서 낸다 (한국경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사키 쓰쿠루와 그의 순례의 해》 한국어 판권이 민음사에 돌아갔다. 민음사는 이 소설을 오는 7월 초 출간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일본에서 출간돼 7일 만에 100만부 판매 기록을 세우는 등 큰 화제를 일으킨 이 작품의 판권을 두고 민음사 문학동네 김영사 등 국내 주요 출판사들은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2013.5.17 English translation of Haruki Murakami’s ‘Colorless Tsukuru Tazaki and His Years of Pilgrimage’ announced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영어 번역 소식 (Daily News America)

지난 달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된 후, 이 책의 열기가 일본을 휩쓸고 있다. 단 일주일 만에 백만 부가 넘는 부수가 서점 선반에서 사라져 가면서, 예상 매출도 모조리 깨뜨리고 있다.(문예춘추 편집자 오카와 시게키가 “전례가 없다, 사상 최고의 예판 부수”라고 밝혔듯, 초판이 50만 부였다.) 또한 라자르 베르만이 연주한 프란츠 리스트의 「순례의 해」(이 책 속에 등장한다.) 역시 인기를 끌어 몇몇 음악 차트 순위에 올랐다.

2013. 5. 9 Lost in Translation?
번역에 길을 잃다? (THE NEWYORKER)

지난 달, 무라카미 하루키가 일본에서 신작을 발표했다. 아직 아무도 읽어 보기 전에, 이미 이 책은 일본의 온라인 예판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출판사는 초판 부수가 50만 부라고 발표했다. 도쿄의 서점들은 이 책을 기다리는 독자들을 위해 자정에 문을 열었고, 책을 사자마자 근처 카페 구석에 앉아 읽는 사람들도 있었다.

2013.5.4 [Book&Talk] 하루키 향한 ‘구애 레이스’ 해피엔딩으로 끝날까?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