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akami Haruki Archive

2013년 7월

2013.7.31 영상으로 먼저 읽는 `북트레일러` 전성시대 (매일경제)
지난달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북트레일러는 유명 CF 감독 백종률이 제작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소설 속에 묘사되는 색채를 수묵화처럼 표현한 감성적인 영상이었다.

2013.7.29 책 속 음악의 매력 (국방일보)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여름 장마철에도 책이 술술 잘 읽힌다. 어떤 책을 읽어볼까 고민하다가 서점에 가니 베스트셀러 1위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올라 있다. 하루키의 책을 읽지 않으면 마치 시대 흐름에 뒤처지는 것 같아 그 책을 집어들었다.

2013.7.29 [박종면칼럼]리스트-하루키와 떠나는 순례 (머니투데이)
클래식 음악과 재즈에 관한한 전문가 수준인 무라카미 하루키는 화제의 최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에서 리스트의 ‘순례의 해’를 끌어들여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리스트의 ‘순례의 해’와 하루끼의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교묘하고 긴밀하게 서로 엮여 있습니다.

2013.7.26 [베스트셀러] 하루키 독주 여전… ‘그리고 산이 울렸다’ 첫 진입 (독서신문)
소설 장르의 기세가 무섭다. 이번 주 베스트셀러 차트 1~4위를 소설책이 차지했다. 1위는 지난 주에 이어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정상을 지켰고,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은 2계단 치고 올라와 2위에 올랐다.

2013.7.26 [베스트셀러]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4주 연속 정상 (뉴스1)
출간과 함께 서점가를 석권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4주째 정상을 달리고 있다.

2013.7.26 ‘휴가철엔 소설?’ 베스트셀러 20위안에 9권 (헤럴드경제)
처세나 경영서가 주류를 이루던 베스트셀러 서가가, 휴가철을 맞아 소설에게 자리를 많이 내준 듯 보인다. 4주째 정상을 달리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비롯해 소설 9권이 베스트셀러 20위 안에 들었다.

2013.7.26 <베스트셀러> 하루키 ‘색채가 없는~’ 4주째 1위 (아주경제)
4주째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1위다.

2013.7.26 <베스트셀러> ‘소설 천하’..20위 중 절반이 소설 (연합뉴스)
4주째 정상을 달리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비롯해 소설 9권이 베스트셀러 20위 안에 들었다.

2013.7.25 [Feature]하루키의 재림, 댄 브라운의 추격, 정유정의 선전 문학계 응급구조대 3인방…‘소설’로 뜨거워진 여름 서점가 (매일경제)
소설이 베스트 셀러 1위에 오른건 3년만이다. 한국출판인회가 지난 7월 5일~11일까지 전국 최다 판매 베스트셀러를 조사한 결과 1위는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2위는 정유정의 28>, 3위는 댄 브라운의 <인페르노>가 차지했다.

2013.7.24 [Haruki, Murakami/소설 속 그곳, 핀란드]눈·순록·산타클로스… 북국이 내 뜨거운 열정을 맞아준다 (동아일보)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라는 소설은 핀란드 여행길이 배경음악처럼 깔리는 작품이다. 그런 만큼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책의 배경이 된 핀란드에 대한 상식과 정보도 필요치 않을까 생각한다.

2013.7.24 [Haruki, Murakami/하루키와 패션]미국인이 사랑한 개츠비, 개츠비가 사랑한 슈트 (동아일보)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소설 ‘상실의 시대’에서 “‘위대한 개츠비’를 3번 이상 읽은 사람은 나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피츠제럴드 소설에 애정을 가졌다. 두 소설가는 브룩스 브라더스의 단골고객이라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2013.7.24 [Haruki, Murakami/하루키의 술, 위스키]세 모금째… 나는 아일레이 싱글몰트의 신봉자가 되었다 (동아일보)
무라카미 하루키는 싱글몰트 위스키의 마력(魔力)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가 2주간 스코틀랜드의 아일레이 섬을 여행하면서 쓴 ‘무라카미 하루키의 위스키 성지여행’에서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는 독자라도 싱글몰트 한 잔의 풍미에 취하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힐지도 모른다.

2013.7.24 [Haruki, Murakami/하루키와 패션]클래식한 아이비 룩 스타일 즐겨입는 하루키 (동아일보)
무라카미 하루키는 ‘도쿄 기담집’에서 자신의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 소소한 재밋거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작가를 즐겁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패션. 그는 튀는 옷을 입고 사진 찍히는 것을 즐기는 종류의 유명인은 아니다. 그보다는 주변 상황에 맞는 깔끔한 클래식한 스타일을 즐긴다.

2013.7.24 [Haruki, Murakami/이 남자가 사는 법]반듯한 일상, 거기에 더해진 자유로움… 문득 달리고 싶다 (동아일보)
하루키가 오래도록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킬 수 있던 것은 비단 그의 인기나 스토리텔링의 흡인력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는 작품과 자기 자신을 통해 하나의 분명한 ‘스타일’을 제시했다. 매체에 얼굴을 드러내길 꺼리는 나름의 신비주의 작가인 하루키의 관점과 가치관, 라이프스타일에 독자들은 지대한 관심을 기울였다.

2013.7.24 [Haruki, Murakami]하루키, 무채색의 세상에 色을 선물한 남자 (동아일보)
인생 그 자체가 문화이고 예술인 사람이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 30년 넘는 시간을 소설과 에세이를 쓰면서 세상에 큰 파장을 던져 온 그는 문학과 음악 등 예술뿐 아니라 스포츠, 술, 음식, 패션 등 거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2013.7.24 [Haruki, Murakami/하루키와 음악]그의 소설엔 늘 음악이 흐른다, 맛깔스러운 소리의 정찬! (동아일보)
음악은 하루키의 작품 세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그에게 음악은 단순한 소재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종종 상당히 깊은 부분에까지 들어가고, 최근에는 아예 작품의 발단이 음악에서 비롯된 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다.

2013.7.23 끝이 없는 하루키 독자들의 순례 (시사in)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가 한국 서점가에 ‘줄 서서 책 사는 풍경’을 부활시켰다. 하루키는 1990년대 대중문화의 코드를 소설에 끌어 들이며 한국 독자를 사로잡은 이래 20년 동안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2013.7.22 Culture – 노벨문학상 감인가 가벼운 통속소설인가 (이코노미스트)
일본에서는 무라카미의 새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발매되면서 매니어 사이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아마존 재팬의 최단 시간 판매기록을 경신했다.

2013.7.22 무라카미 하루키 대표작 7 (채널예스)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일 뿐만 아니라 이제는 매년 노벨 문학상의 유력 후보에 오르고 있을 만큼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 그의 작품을 읽어 본다.

2013.7.22 무라카미 하루키 열풍..그를 읽는 또 하나의 방법 (한국경제TV)
2013년 여름, 대한민국 서점가는 무라카미 하루키 열풍으로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최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몇주 째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2013.7.19 [베스트셀러] 하루키 독주 여전… 기세 등등한 ‘소설’ 장르 (독서신문)
무라카미 하루키의 독주가 꺾일 줄을 모른다. 지난 주에 이어 하루키의 신작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이번 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2013.7.19 [베스트셀러] 하루키 신작 4주째 1위… 인페르노·28 뒤이어 (서울경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 후 3주 동안 예스24 문학 분야 베스트셀러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2013.7.19 뜨거운 소설 열풍…베스트셀러 10위권에 6권 올라 (뉴스와이)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한 7월 셋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3주째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10위권에 소설이 6권이나 올랐습니다.

2013.7.19 무라카미 하루키 신드롬, 언제까지 이어질까? (채널예스)
예스24 7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3주째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3.7.19 [오성철칼럼]‘색채가 없는’ 사람들의 시대 (이데일리)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에서 주인공 쓰쿠루는 고교시절 단짝이었던 5명 중 자기 이름에만 색깔이 없는 것에 대해 묘한 소외감을 느낀다.

2013.7.19 <베스트셀러> 소설 열풍..10위권에 6권이 소설 (연합뉴스)
여름 독서 시장이 ‘소설 열풍’으로 뜨겁다. 3주째 정상을 차지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비롯해 소설 6권이 베스트셀러 10위권을 휩쓸었다.

2013.7.18 하루키의 소설을 영화화한다는 것 (한겨레)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읽고선 즉각 <위대한 개츠비>를 생각했다. 피츠제럴드는 하루키 스스로 말했듯 그의 문학적 스승이기도 했다. 개츠비가 보여줬던 돌이킬 수 없이 화려했던 향락과 파티는 하루키에게는 빛나던 청춘의 한 시절이 되었다.

2013.7.17 직장인이 휴가지에서 읽을 만한 책 5권 (위키트리)
무라카미 하루키를 모르는 분은 없겠지요? 상실의 시대, IQ84등으로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최신작입니다. 이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입니다.

2013.7.17 하루키·정유정·브라운…`인간의 소멸` 을 파고들다 (매일경제)
올여름 서점가에 세 개 블랙홀이 형성됐다. 독자 눈과 시간을 순식간에 빨아들이는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와 댄 브라운, 정유정 신작 소설들이다. 그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단어들은 주변 공간에 견고한 ’문학의 성’을 쌓고 출입문을 잠가버린다.

2013.7.17 모처럼의 ‘소설 특수’…출판계 마케팅 전쟁 (연합뉴스)
민음사는 이달 초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출간할 때 정오를 기해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판매를 시작하면서 하루키 사인본을 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당시 독자들이 아침부터 줄을 서 기다리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2013.7.16 脫가족 이상향 하루키에서 찾다 (주간조선)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가 한국에서도 폭발적 인기다.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발매된 날에는 서점에 긴 행렬이 생겼다고 한다. 하루키 인기에 대해 한국 언론들은 ‘하루키가 돌아왔다’ ‘하루키 월드에 감탄’ ‘하루키 신드롬’ ‘하루키 열풍이 음악에도’ 등 앞다퉈 대서특필하고 있다.

2013.7.16 오래전, 나를 파괴해버린 무엇을 찾아 떠나는 여행 (주간조선)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오래전, 나를 파괴해버린 그 무엇을 찾아 떠나는 마음의 여행을 그린다. 가장 나다운 그 무엇을 잃어버린 그 공간. 그곳이야말로 새로운 삶이 시작될 무한한 가능성을 품어 안은 공간이기에, 이 여행은 아프지만 누구에게나 필요한 영혼의 성장통을 동반한다.

2013.7.16 [매거진 ize] 하루키를 읽지 않는 남자들을 위하여 (머니투데이)
하루키의 소설은 역시 많이 팔릴 것이고, 사람들은 한동안 하루키를 대화 소재에 올릴 것이다. 특히 남자라면 더욱 더. 하루키 소설이야말로 늘 평범한 외모에 내성적인 성격의 남자주인공이 여자들과 잘도 사귀지 않던가. 하루키에 대한 이야기가 넘쳐나는 이 때,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하루키에 대해 적절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면 당신의 연애가 더 행복해질지 모를 일이다.

2013.7.16 하루키 vs 정유정 소설 이어 음반전쟁 (서울신문)
올여름 소설대전을 벌이는 두 강자가 음반으로 장외경쟁에까지 나섰다. 지난 1일 출간 이후 이미 30만부를 팔아치운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민음사)와 지난달 16일 발간 이후 10만부를 판매한 정유정 작가의 ‘28’(은행나무) 얘기다.

2013.7.16 [박해현의 문학산책] 당신이 읽는 소설이 당신은 누구인지 알려준다 (조선일보)
여름 서점가의 소설가 3파전
서정소설은 무라카미 하루키, 知的 오락 소설은 댄 브라운, 현실 비판의 寓話는 정유정
입맛 따라 고르되 이왕이면 골고루 맛보면서 여름을 나야

2013.7.15 ‘소설 열풍’…베스트셀러 1∼4위 소설 (YTN)
휴가철이 시작된 요즘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소설 작품들이 휩쓰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유정, 무라카미 하루키, 댄 브라운 등 쟁쟁한 국내외 작가들이 소설 열풍을 이끌고 있습니다.

2013.7.15 여름 독서시장에 ‘일본 바람’ 거세다 (연합뉴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일본 소설이 영미권 소설을 제치고 공포·추리소설 시장의 ‘강자’로 떠올랐다.

2013.7.14 [임순만 칼럼] 무라카미 하루키, 왜 지구촌에서 읽히나 (국민일보)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의 열풍은 이제 문학비평을 넘어 사회비평의 대상이다. 장편소설 ‘1Q84’ 후 3년 만에 선보인 그의 최신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초판 20만부가 인쇄돼 이달 초 서점에 깔리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 1위로 뛰어올랐다.

2013.7.13 무라카미·정유정·댄 브라운, 소설들의 여름…(시사IN Live)
일본의 세계적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64)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무라카미가 ’1Q84′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이 장편소설은 2주 전 예약판매 만으로 차트 11위에 걸리며 돌풍을 예고했다.

2013.7.13 휴가에 하루키, 정유정 데려갑니다 (조선일보)
직장인 2055명 중 156명(8%)이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을, 111명(5%)은 정유정의 ’28′을 읽겠다고 답했다. 댄 브라운이 4년 만에 내놓은 신작 ‘인페르노’, 김진명이 2011년부터 5권 펴낸 연작 소설 ‘고구려’도 60명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2013.7.12 ‘작가 하루키’는 없고 그에 대해 말하는 우리만 있다 (한겨레)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세요? 이런 질문이 가능한 작가는 많지 않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단순히 대표작 한 권, 혹은 소설만으로 이야기되지 않아서다.

2013.7.12 [베스트셀러] 1~4위까지 싹쓸이… 소설의 화려한 부활 (서울경제)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30대 독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으며 2주 연속 종합 1위를 지키고 있다. 종합 1위부터 4위까지 쟁쟁한 도서들이 상위권에 오르며 소설의 화려한 부활이 예고된다.

2013.7.12 [베스트셀러] 서점 휩쓴 신간 소설들 (뉴스1)
인기 작가들의 신간 소설들이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상당수 차지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2주 연속 베스트셀러 정상에 올랐다.

2013.7.12 하루키 신작 등 소설, 베스트셀러 상위권 싹쓸이 (뉴스 Y)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비롯한 소설 장르가 에세이를 제치고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독식했습니다.

2013.7.12 <베스트셀러> 하루키 신작 2주째 1위, 정유정 ’28′ 3위 (아주경제)
지난주 출간과 동시에 1위에 오른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2주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정유정의 신작 ‘28’은 3위 미국 소설가 댄 브라운의 새 장편 ‘인페르노’1권은 지난주 7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다.

2013.7.12 [베스트셀러] ‘소설 전성시대’ 열리나… 하루키-정유정-댄브라운 ‘대세’ (독서신문)
한동안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찾아 보기 힘들었던 소설 책들이 하반기에는 출판계를 뒤흔들 전망이다. 이번 주 차트에는 무라카미 하루키, 정유정, 댄 브라운, 김진명 등 유명 작가들의 소설이 줄줄이 상위권에 포진해 새로운 ‘소설 전성시대’를 열었다.

2013.7.12 소설, 서점가 점령 [주간 베스트셀러-7월 2주] (이투데이)
11일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한 7월 2주간 베스트셀러 순위(7월 5일~11일)에 따르면 소설이 10위권 내 7권을 차지했다. 특히 7월 1일 출간한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1위 했고 뒤를 이어 2·3·4위에 소설이 올랐다.

2013.7.12 무라카미·정유정·댄 브라운, 소설들의 여름…베스트셀러 차트 (뉴시스)
일본의 세계적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64)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무라카미가 ’1Q84′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이 장편소설은 2주 전 예약판매 만으로 차트 11위에 걸리며 돌풍을 예고했다.

2013.7.12 <베스트셀러> 韓美日 소설 뜨거운 3파전 (연합뉴스)
지난주 출간과 동시에 1위에 오른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2주째 정상을 차지하며 ‘하루키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3.7.12 1위 제품 후속 ‘미투서적’ 출간 붐 (동아일보)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제품의 인기를 같이 누리려고 급하게 출시되는 후속 상품을 ‘미투(Me too)’ 제품이라고 부른다. ‘나도 역시’란 뜻에서 짐작할 수 있듯 1위 제품의 인기에 편승하려는 마케팅 전략의 결과다.

2013.7.11 무라카미 하루키 2주 연속 1위, 댄 브라운과 정유정도 여전히 강세 (채널예스)
올 여름 출판계가 소설 열기로 뜨거워지고 있다. 예스24 7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와 댄 브라운의 신작 『인페르노 1』, 정유정 작가의 『28』이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각각 1위와 2위, 4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3.7.11 한·미·일 소설 전쟁…승자는 누가? (KBS)
올 여름 문학 시장이 뜨겁습니다.
국내외 인기 작가들의 신작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말그대로 ‘소설 전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데요.과연 승자는 누가될까요?

2013.7.10 한여름을 뜨겁게 달굴 소설들, 여러분의 선택은? (오마이뉴스)
2013년 여름 초입 때 쯤에 소설 기대작들이 쏟아진다는 보도였다. 무라카미 하루키, 댄 브라운, 정유정 등의 소설들이 거의 동시에 출간된다는 것이었다.

2013.7.10 하루키, 세상을 구원하는 여성의 힘을 말하다 (여성신문)
‘색채가 없는…’을 읽으며, 상처를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나는 쓰쿠루의 용기에 감동한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크게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쓰쿠루의 삶을 새롭게 열어가는 여성의 힘이다.

2013.7.9 소설의 ‘역습’… 하루키 등 인기작가 작품 덕 (경향신문)
7월 첫 주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종합 부문 집계를 보면 10위권 내에 소설이 5종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

2013.7.9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외 (주간조선)
하루키가 3년 만에 돌아왔다. 일본에서 출간 7일 만에 100만부라는 경이적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에서도 출간 전 선주문만 18만부에 달했다.

2013.7.9 올 여름 휴가 땐 배낭에 어떤 소설 챙길까 (세계일보)
소설 대전에서 순수소설 진영의 선봉에 선 이는 해마다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64)다. 그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민음사)는 지난 1일 한국어판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3.7.9 낮잠 자던 클래식…작가와 유명인이 깨웠다 (뉴스 y)
요즘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소설이 서점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이 소설에서 묘사된 음악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2013.7.9 힐링에 휴가철 독서시장 내줬던 소설의 설욕 (연합뉴스)
무라카미 하루키와 댄 브라운 등 인기 작가들의 신작이 쏟아지면서 상반기 베스트셀러 목록에선 거의 모습을 감췄던 소설이 10위 중 5권을 차지할 정도로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

2013.7.9 여름서점가 한·미·일 ‘소설大戰’ 시작됐다 (광주일보)
여름 서점가에 ‘소설 전쟁’이 뜨겁다. 국내외 인기 작가들의 신작이 쏟아져 나오면서 독서 시장에 일대 격전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출판인회의가 집계한 7월 첫주 전국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민음사)가 1위를 차지했다.

2013.7.8 [뉴시스아이즈]책꽂이-’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외 4권 (뉴시스)
하루키의 작품 중 눈에 띄게 단순하고 간결한 스토지만 교차하는 시간, 미스터리 요소, 짧은 호흡의 문장이 독자의 시선을 붙잡는다. 하루키는 “짧은 소설을 쓰려고 시작했는데,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길어졌다. 별로 그런 경우가 없는데, 그러고 보면 ‘상실의 시대’ 이후 처음”이라고 말한다.

2013.7.8 하루키 효과 (광주일보)
하루키의 새 책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후폭풍이 예사롭지 않은 모양이다. 이번에는 리스트다. 책에 등장하는 피아노곡 ‘향수’가 담긴 ‘리스트-순례의 해’가 발매 10여일만에 1200장이 나갔다고 한다.

2013.7.7 [아침을 열며]우리에게는 왜 하루키가 없는가 (경향신문)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이하 <다자키 쓰쿠루>·민음사)가 드디어 뚜껑을 열었다. 7월1일 정오부터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이 소설은 당일 베스트셀러로 올라섰고 주간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3.7.7 하루키 돌풍 ‘리스트음악’도 떴다 (포커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과 동시에 서점가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책에 등장하는 리스트 음악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2013.7.7 여름 달구는 문학시장 인간·삶이란 무엇인가 (한겨레)
올여름 독자들은 소설에 빠졌다. 국내외 인기 작가의 기대작이 한꺼번에 쏟아져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붐을 일으키고 있다.

2013.7.7 하루키·정유정·댄 브라운…올 여름 소설시장 ‘부활’ (한겨레)
한국출판인회의가 전국 주요 대형 서점들의 판매 현황을 집계해 발표하는 7월 첫주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종합 1위에, 정유정 소설 이 종합 3위에 올랐다. 하루키 소설은 발간 1주일 만에 30만부가량 팔려나갔고, 6월 중순 출간된 도 10만부 가까이 판매됐다.

2013.7.7 하루키의 신비주의와 모호성 (한겨레)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그러나 거액의 선인세와 기록적인 초판 부수 같은 숫자들의 거품 속에 정작 작품 자체에 대한 논의는 실종된 느낌이 있다. 이 소설은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2013.7.7 하루키 책 열풍에 리스트 음악도 덩달아 인기 (연합뉴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과 동시에 서점가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책에 등장하는 리스트 음악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2013.7.7 무라카미 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뉴시스)
일본의 세계적인 스타작가 무라카미 하루키(64)가 ‘1Q84’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장편소설이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르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다.

2013.7.6 [북스탠드] 무라카미 하루키 새 장편소설, 베스트셀러 1위 外 (뉴스y)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이 출간되지마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섰습니다.
일큐팔사 이후 신작을 오래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2013.7.6 여름보다 더 뜨거운 소설 경쟁 (뉴스1)
국내 소설의 선전을 이어받은 작가는 무라카미 하루키였다. 무라카미가 3년 만에 발표한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민음사)는 예약 판매만으로 11위에 오르며 인기를 예감하게 했다.

2013.7.6 [문학 예술]얼음처럼 박힌 상실의 아픔… 그대 어느 역으로 가십니까 (동아일보)
전작들과 비교해 이번 신작 장편소설은 사람과 사람의 유대에 관심이 깊어진 하루키의 변화가 담긴 작품이다.

2013.7.5 아니나 다를까, 무라카미 하루키 단숨에 베스트셀러 1위 (시사in Live)
일본의 세계적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64)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차트 정상에 올랐다.

2013.7.5 [베스트셀러] 하루키 신작 출간과 동시에 1위로 (서울경제)
지난 1일 출간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과 동시에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독자들을 만난 댄 브라운의 ‘인페르노 1′도 단숨에 4위에 등극했다.

2013.7.5 [베스트셀러] 무라카미 신작 출간 동시 1위 (뉴스1)
무라카미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16주째 1위를 달린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밀어내고 출간 동시 정상을 차지했다. 이 소설은 지난주 예약 판매만으로 11위를 기록했다. 초판 20만부가 인쇄됐으며 출간 당일 5만부 재쇄에 들어갔다.

2013.7.5 하루키 신작 ‘색채가 없는…’ 출간 하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 (뉴스y)
한국출판인회의가 집계한 7월 첫째 주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하루키의 새 소설은 16주째 정상을 지켰던 ‘꾸뻬씨의 행복 여행’을 밀어내고 예상대로 단숨에 1위에 올랐습니다.

2013.7.5 [베스트셀러] 무라카미 하루키 정상 등극… 주춤했던 소설 “날개 달았네” (독서신문)
무라카미 하루키의 힘은 대단했다.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의 긴 독주를 꺾고 이번 주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올랐다.

2013.7.5 <베스트셀러> 하루키 ‘색채가 없는~’ 출간 즉시 1위 (아주경제)
무라카미 하루키가 ‘꾸뻬씨’, ‘혜민스님’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하루키의‘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지난 1일 출간되자마자 정상에 올라 16주째 1위를 지키던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은 2위로 물러났다.

2013.7.5 <베스트셀러> 하루키 신작 출간 첫 주 1위 (연합뉴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 첫 주 1위에 올랐다.

2013.7.5 삶은 여러 색깔 기억을 찾아 떠나는 여행 (광주일보)
무라카미 하루키(64)가 돌아왔다. 지난 1일 출간된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하루키가 3년 만에 내놓은 야심작이다.

2013.7.5 [컬처박스] 상실한 것들을 찾아 떠난 순례…또다시 하루키 열병 (스포츠동아)
또다시 ‘하루키 열병’이 시작됐다. 얼마 전 30대 젊은 문인들이 과대평가된 작가중의 하나로 꼽은 하루키였지만(이유는 지나치게 상업적이라는 것) 대중은 그에게 열광을 넘어 ‘신’으로 받들고 있다. 신작 소설 ‘색채가…’는 초판 20만부를 찍었지만 사전주문이 18만부에 달해 추가 인쇄에 들어갔다.

2013.7.5 무라카미 하루키, 아니나 달라…단숨에 베스트셀러 1위 (뉴시스)
일본의 세계적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64)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차트 정상에 올랐다.

2013.7.4 서점가, 또다시 ‘하루키 열풍’… 댄 브라운·정유정과 3파전 (이뉴스투데이)
서점가에 또다시 ‘하루키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 1일 출간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베스트셀러 순위 1위를 차지한 것.

2013.7.3 서점가에 부는 ‘하루키 신드롬’…왜? (TV조선)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내놓은 신작 장편이 국내에 출간되면서 서점가에 ‘하루키 열풍’이 뜨겁습니다. 발매 첫 날, 광화문 대형서점에는 작가의 친필 사인이 담긴 책을 사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줄서기 경쟁도 치열했다고 하죠. 우리 사회는 왜 하루키에 열광하는 걸까요?

2013.7.3 ‘또 하루키…’ 신작 출간 이틀만에 18만부 팔려 (이데일리)
무라카미 하루키(64)의 신드롬이 재연됐다. 1일 국내 정식 출간된 하루키의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초판분 중 18만부가 사전판매됐다. 동시에 주요 인터넷서점 판매 1위를 꿰차며 베스트셀러 순위도 갈아치웠다. 출간 첫날 한 대형서점에는 하루키의 친필 사인본을 사려는 독자들의 ‘긴 줄 풍경’도 연출됐다.

2013.7.3 무라카미 하루키 3년만의 신작 ‘색채가’ 평가 엇갈려 (서울신문)
무라카미 하루키(64)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민음사)가 지난 1일 베일을 벗었다. 하루키를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그의 소설이 문화계의 축제냐, 출판시장의 독이냐를 따지는 논란은 무의미하다.

2013.7.3 30대에게 인기있는 하루키 (TV조선)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워낙 세계적인 작가이고, 한국에도 두터운 팬들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30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2013.7.2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해리포터 기록 갈아치우나 (미디어잇)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지난 1일 출간되지마자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서점들의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2013.7.2 계속되는 하루키 신드롬, 출간 당일 판매 1위…재판 돌입 (여성신문)
1일 무라카미 하루키(64)가 3년만에 내놓은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카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 당일 판매순위 1위에 오르며 서점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013.7.2 하루키 신작 출간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 (MBC 이코노미)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1일 출간과 동시에 주요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이날 오전 1위를 달리고 있다.

2013.7.2 하루키 vs 댄 브라운… 힐링이냐 스릴러냐 (문화일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두 명의 신작 소설이 국내 문학시장에서 격돌했다.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신작 ‘인페르노’(전 2권·문학수첩)와 ‘1Q84’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민음사)다. 두 작가는 모두 전작이 국내에서 200만 부 이상 팔릴 정도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어 이번 대결에서 과연 누가 승자가 될 것인지 주목된다

2013.7.2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한국 출시와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 등극 (코리아헤럴드)
유명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1일 출간과 동시에 국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3.7.1 村上春樹さん最新作に韓国のハルキストたちが行列 (TBS)
무라카미 하루키 최신작에 한국의 하루키스트들이 줄을 서다 (동영상 뉴스)
1일, 한국 서울의 서점에 진열된 것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최신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구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입니다. 일보에서 발매된 지 2개월반만에, 세계에서 가장 빨리 번역되어 한국어판이 1일 정오에 발매되었습니다. [전문 보기]

2013.7.2 또 하루키 열풍..신작 하루만에 2쇄 (아시아경제)
본의 인기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만에 내놓은 장편소설이 여름 서점가를 들썩거리게 하고 있다. 그의 신간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이미 사전예약 판매만으로 베스트셀러 11위에 진입하는가 하면 정식출간 하루 만에 재쇄에 들어갔다.

2013.7.2 하루키 신작, 출간하자마자 승승장구… 30대에게 인기↑ (독서신문)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지난 1일 판매를 시작한 후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하루키의 신작은 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4,700부 가량 판매됐다. 번역본 출간 전 외서 판매량까지 합하면 5,700부 정도가 팔렸다.

2013.7.2 서점가 ‘무라카미 하루키 신드롬’? (TV조선)
낮 12시, 서점 안 장사진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3년만에 찾아온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을 기다려온 팬들, 새벽부터 줄을 섰지만 지친 기색은 찾을 수 없습니다.

2013.7.2 “하루키가 돌아왔다” 신작 ‘색채가 없는…’ 서점가 장사진 (부산일보)
실제 하루키의 신간은 이날 교보문고, 예스24 등 온·오프라인 서점의 일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한글판은 초판만 20만 부를 찍었고 추가로 5만 부를 제작 중이다. 일본에서는 하루키 신작이 발간 7일 만에 100만 부가 팔려 화제가 됐다.

2013.7.2 하루키 신작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 (KBS)
소설 ‘상실의 시대’, ’1Q84′ 등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이 출간과 동시에 국내 주요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2013.7.2 하루키 ‘색채가…’ 출간 동시 베스트셀러 (노컷뉴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1일 국내 출간과 동시에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집계한 베스트셀러 순위 정상을 달리고 있다.

2013.7.2 다시 하루키 열풍… 출간 동시에 1위 (서울신문)
하루키가 3년 만에 내놓은 이 소설은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초판 20만부를 찍은 민음사는 5만부를 추가 제작하기로 했다. 이날 하루키의 친필 사인본 증정 이벤트가 열린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는 200여명의 독자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2013.7.2 왜 그리 난리인가 봤더니… 익숙한 그 ‘하루키’였다 (조선일보)
무라카미 하루키(64·사진)의 신작 장편이 드디어 1일 번역·출간됐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양억관 옮김·민음사). 이제 무분별한 추종이나 폄하를 넘어 텍스트를 가지고 얘기할 수 있게 된 시간이다. 기자도 이날 출간된 20만권 중의 한 권을 읽기 시작했다.

2013.7.2 하루키가 돌아왔다 (중앙일보)
1일 정오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매장 한가운데 50m 가량의 줄이 늘어섰다. 이날 선보인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64)의 신작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민음사) 친필 사인본을 손에 넣으려는 독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밀려들었다. 하루키가 친필 사인을 한 것은 처음이다.

2013.7.2 정유정 신작 ’28′ 등 한국소설 인기몰이 시작 (SBS TV)
하루키 신작은 지난주 예약 판매 때 이미 베스트셀러 11위에 오르더니, 본격 판매가 시작되면서 베스트셀러 1위 자리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2013.7.2 정유정·하루키·댄 브라운 … 올 여름 문학시장 살아있네 (중앙일보)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민음사)의 기세도 매섭다. 1일 출간 당일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의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차지하며 ‘하루키 파워’를 입증했다.

2013.7.1 하루키 새 장편…고통을 지나 얻는 깊은 눈 (연합뉴스)
부주의를 포함한 어떤 의도가 누군가의 가슴에 깊은 칼자국을 내는 일은 심심치 않다. 칼을 맞은 사람은 실제로 가슴에 칼자국이 남은 것처럼 오랜 시간 고통에 인생을 저당잡힌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인기 뜨거워~ (전자신문)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이하 색채가 없는)`의 인기가 뜨겁다. 예스24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 `색채가 없는`이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난달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총 3500여 권이 판매돼 예약판매만으로 예스24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색채…’ 서점가 돌풍 (경향신문)
대학생 탁신형씨(25)는 6월30일 밤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나와 ‘동태’를 살핀 후 1일 새벽 다시 나와 줄을 섰다. 목적은 이날 정오부터 판매되는 무라카미 하루키(64·사진)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이하 ‘색채’·민음사)를 사기 위해서였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신간, 교보문고 2시 현재 4850부 ‘돌풍’ (OSEN)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소설이 예상 대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책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교보문고(대표 허정도, www.kyobobook.co.kr)에서 팔린 것만 집계한 결과 1일 2시 현재 3850부를 기록했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색채가 없는…’ 출간되자마자 1위 (노컷뉴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1일 출간과 동시에 주요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국내 판매…재쇄 돌입 (뉴스1)
국내 판권을 가진 출판사 민음사에 따르면 하루키의 신간은 초판 20만부를 인쇄했으며 출간 당일 5만부 재쇄에 들어갔다. 1일 현재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이 책을 주문한 물량은 18만부에 달한다. 일본에서는 발매 6일 만에 100만부를 찍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색채가 없는…’ 서점가 돌풍 (경향신문)
무라카미 하루키(사진)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과 동시에 주요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색채가 없는…’는 출간 첫날인 이날 오전 교보문고와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1위를 기록했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돌풍’ (머니위크)
출간 전부터 화제가 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책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교보문고(대표 허정도)에서 2시 현재 3850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베스트셀러 1위 등극 (채널예스)
7월 1일 전격 출시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예스24(www.yes24.com)에 따르면,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예약판매를 시작한 지난 6월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총 3,500여 권이 판매되며 예약판매만으로는 이례적으로 예스24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신간 ‘색채가 없는…’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엑스포츠뉴스)
인터넷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의 순례의 해’는 예약판매를 시작한 6월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총 3,500여 권이 판매, 예약판매로는 이례적으로 예스24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출간 즉시 판매 호조 (스포츠서울)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 즉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1일 교보문고(대표 허정도)에 따르면 이날 정오부터 판매 개시된 이 책은 이날 오후 2시 현재 3850부가 판매됐다. 인터넷교보문고를 통한 예약판매분 3000부에 이날 오후 2시 판매분 500부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색채가 없는…’, 초기 판매량 ’1Q84′ 앞질러 (OSEN)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만에 내는 신작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의 초반 판매량이 전작인 ’1Q84′의 판매량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출간 동시에 베스트셀러 (TV리포트)
1일 인터넷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신간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의 순례의 해’는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일주일 동안 총 3,500여 권이 판매됐다. 예약판매로 1위에 오르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2013.7.1 무라카미 하루키 신간 출간즉시 베스트셀러 ‘주 구독층 30대 여성’(뉴스엔)
7월 1일 인터넷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신간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의 순례의 해’는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일주일 동안 총 3,500여 권이 판매되며 예약판매만으로는 이례적으로 예스24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2013.7.1 하루키 신간, 출간 2시간만에 4천여부 판매 (아이뉴스24)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책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 2시간만에 3천850부가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2013.7.1 하루키 열풍 국내 상륙 (매일경제)
1일 새벽 6시,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 정문 앞에 줄이 늘어섰다. 정오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무라카미 하루키(64)의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민음사)를 조금이라도 먼저 사려는 열성 팬들 모습이었다. 정오가 되자 줄은 200여 명까지 늘어났다.

2013.7.1 하루키 신간 ‘돌풍’…최고 히트작 조짐 (YTN)
내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소설이 오늘 처음 국내 서점가에 풀렸는데, 예상대로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루키의 작품 가운데 최고 히트작이 될 조짐입니다.

2013.7.1 하루키 신간 출간…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YTN)
오늘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낮 12시부터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판매가 시작되면서 10분 만에 백 부가 넘게 팔려나가는 등 오늘 주요 대형 서점들이 하루키의 신작 소설로 큰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2013.7.1 “하루키 신작 돌풍 예고”『색채가 없는… 』출간 첫 날 베스트셀러 1위 (이뉴스투데이)
교보문고 관계자는 “하루키 열풍은 초기 하루키팬들로 시작해 일반 독자들에게 점점 확대되면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하루키 책뿐만 아니라 올 여름에는 굵직한 국내외 작가들의 신간 소설이 연이어 출간되면서 출판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활활 타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2013.7.1 하루키 신간 출간 동시에 판매 1위 (문화일보)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1일 국내 출간과 동시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이날 오전 1위를 기록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지난 6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이 책을 예약판매한 결과 하루키의 전작인 ‘1Q84’보다 3배 정도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2013.7.1 하루키 신작, 오늘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 (뉴스Y)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1일 출간과 동시에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민음사는 국내 정식 출간에 앞서 지난달 24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늘 정오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2013.7.1 하루키 신작 출간 동시에 1위, 뭔데? (ZDNET Korea)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는 1일 하루키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의 순례의 해’가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난달 24일부터 일주일간 총 3천500여구너이 판매되며 예약판매만으로는 이례적으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013.7.1 하루키 신작,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올킬 (머니투데이)
책은 ’1Q84′에 이어 무라카미가 3년 만에 내놓은 장편소설로 한 남자가 잃어버린 과거를 찾기 위해 떠나는 순례의 여정을 그렸다. 일본에서 발매 6일 만에 100만 부를 찍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민음사에서 출간되는 이번 신작은 1일 오후 12시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가장 먼저 판매를 시작한다

2013.7.1 하루키 신작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 (연합뉴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새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1일 출간과 동시에 주요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이날 오전 1위를 달리고 있다.

2013.7.1 “하루키 신작 서울 강남·마포서 많이 팔려”<예스24> (연합뉴스)
예스24 관계자는 “대표적인 사무실 밀집 지역으로 손꼽히는 강남구, 마포구, 서초구, 중구 4개 지역의 구매 비중이 약 36.1%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이는 직장인들의 하루키 사랑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2013.7.1 하루키 신작,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로 (서울경제)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선 지난달 24-25일 이틀간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예약판매한 결과 하루키의 전작인 ‘1Q84’보다 3배 정도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