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akami Haruki Archive

2013년 8월

2013.8.30 무라카미 하루키 씨 신작에 등장한 산속 온천 실재하나?(아사히 신문 한국판)
발매 1주일 만에 발행 100만 부를 돌파한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씨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에 등장하는 ‘오이타(大分)현 산속의 작은 온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온천은 실재하는가? 무라카미 씨가 실제로 온천을 방문해 모델로 삼은 것인가? 직접 찾아나서 보았다.

2013.8.30 하루키 소설 속, 색채를 읽다 (채널예스)
“하루키 신간 읽었어?” 요즘 서점가에서 자주 들리는 이야기다. 하루키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3년만에 발표한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츠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출간 60일을 넘긴 지금도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있다.

2013.8.28 2013년 독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소설은? (채널예스)
2013년 출판계 이슈는 단연 소설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지난 7월 발표했고, 발매 한 달 만에 30만 부 이상이 팔리며 화제가 됐다.

2013.8.23 왜 지금 우리는 무라카미 하루키에 열광할까! (채널예스)
지난 8월 10일, 서울 마포구 에코브릿지카페에서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발간 기념으로 세 남자의 대담이 열렸다. ‘무라카미 하루키, 그 남자가 사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 대담은 문학평론가 허희, 소설가 최민석,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하루키 읽기’로 진행됐다.

2013.8.9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 차트는 온통 소설밭 (독서신문)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 베스트셀러 차트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켰다.

2013.8.8 너도나도 무라카미 하루키…읽어볼까? 말까? (레이디경향)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제목부터 참 길다. 색채가 없다니, 무슨 뜻일까? 다자키 쓰쿠루는 아마 주인공 이름이겠지. 그가 순례를 떠나는 내용인 것 같긴 한데. 그럼 순례기인가?

2013.8.8 무라카미 하루키, 한국인 4명 중 1명꼴로 ‘읽어봤다’ (코리아헤럴드)
최근 한국갤럽의 4일간 19세 이상의 123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1명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읽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8.8 무라카미 하루키 vs. 조정래, 승자는 누구? (채널예스)
예스24 8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6주째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013.8.7 하루키, ‘좋아하는 외국 소설가’ 2위···1위는? (머니투데이)
‘상실의 시대’, ’1Q84′ 등으로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갤럽의 설문조사 결과, 우리 국민 4명 중 1명은 하루키의 작품을 읽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8.4 사실보다 더 잔혹한 ‘기억의 장난’(한겨레)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읽었다. 1994년, <태엽 감는 새>(문학사상사, 1994)를 마지막으로 하루키의 소설을 작파했으니 어언 20년 만의 해후다.

2013.8.2 [베스트셀러] ‘소설 열풍’ 여전… 유홍준-김영하 신작 차트인 (독서신문)
무라카미 하루키의 독주가 여전한 한 주였다. 이번 주 베스트셀러 차트 1위도 지난 주에 이어 하루키의 신작 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차지했다.

2013.8.1 서점가 ‘하루키 열풍’ 계속… 조정래 「정글만리」3위~5위 휩쓸어 (이뉴스투데이)
국내 서점가 ‘하루키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5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2013.8.1 <데스크칼럼>하루키가 ‘색채가 없는…’에서 놓친 것들/이해준 문화부장 (헤럴드생생뉴스)
‘색채가 없는…’은 한 인간의 상처 치유과정을 다루지만, 사실은 사람들의 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하루키는 “사람의 마음과 사람의 마음은 조화만으로 이어진 것이 아니다. 오히려 상처와 상처로 깊이 연결된 것이다.